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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해와 공존의 지역인문학센터는 어떤 일을 하나요?
  • A
  •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인문학 연구의 실천적 측면에 주목해 문사철은 물론 연구단 아젠다인 ‘접경인문학’을 대중들에게 보급하고자 ‘화해와 공존의 지역인문학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지역인문학센터는 중앙대와 한국외대가 위치한 서울 동작구와 용인시, 그리고 다문화 도시인 안산과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해와 공존의 지역인문학센터는 예술의 전당, 용인문화원, 안산문화원, 여주박물관 등 평생교육기관은 물론 다문화청소년문화클럽 방주 같은 고려인 교육단체, 그리고 강남초등학교, 문래중학교, 상도지역아동센터, 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 세광지역아동센터 등 청소년 교육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인문학 사업을 진행하는 데 긴밀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화해와 공존의 지역인문학센터 강좌는 대상별로 초중등생, 일반시민(청장년층), 중장노년층, 소외계층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강좌로는 초중등생을 위한 “접경의 인문학: 국경을 넘나든 인물들”, “접경을 통해 본 조선의 역사”, “인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등이 있고, 일반시민을 위해 “영화로 읽는 접경의 삶과 문화”, “접경의 인문학-푸드 존을 말한다.”, “문명의 바다, 지중해”, “미술로 보는 인문학” 등의 강좌를 실시했습니다.

    중장노년층을 위해 사유와 성찰을 위한 강좌로는 “문학과 예술 속 삶 이야기”, “세계사 속의 한국” 등, 고려인들을 위해 “연해주에서 발트해까지: 고려인 이야기”, “고려인이 걷는 접경의 한국사” 등의 강좌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안산 시청 공무원들을 위해 “이주 배경의 이해와 과제”라는 주제로 고려인과 조선족 이주의 역사와 이들에 대한 올바른 정책을 제시하는 강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화해와 공존의 지역인문학센터는 인문학 강좌 이외에도 도서 전시회 “평양 책방”, “접경 인문학 초중등생 글짓기 대회”, “작가와의 만남”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고려인 비전 캠프” 등을 주관했습니다. 그리고 서울, 용인, 안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경을 걷다-인천 답사”, “삼국의 접경 한강을 가다”, “고려인과 함께 하는 러시아 흔적 찾기”, “문학과 예술로 읽는 서울의 접경공간” 등의 문화 답사를 실시했습니다.

  • Q
  • 화해와 공존의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어떤 단체인가요?
  • A
  • '화해와 공존의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HK+사업에 선정된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와 한국외대 역사문화연구소의 콘소시움 연구단입니다.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접경 지역을 분열과 다툼의 공간으로 보기보다 새로운 창조와 융합의 공간으로 인식하며, 화해와 공존을 기치로 역사와 문학, 종교, 사상 등 인문학 여러 분야에 걸친 융합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는 오랜 기간 문화적 유산을 공유해왔지만 역사인식의 차이와 배타적 민족주의 탓에 좀처럼 반목과 갈등의 공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유럽은 부단한 노력을 통해 점차 국가 간의 뿌리 깊은 적대감을 누그러뜨리고 화해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는 오랜 기간 문화적 유산을 공유해왔지만 역사인식의 차이와 배타적 민족주의 탓에 좀처럼 반목과 갈등의 공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유럽은 부단한 노력을 통해 점차 국가 간의 뿌리 깊은 적대감을 누그러뜨리고 화해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연구단은 유럽과 동아시아의 경험을 복원하고 비교함으로써 학술기관 본연의 임무를 다함은 물론이요, 나아가 우리 시민사회에 타자에 대한 몰이해와 배타적 갈등을 극복할 인문학적 모델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접경인문학> 연구단이 다짐한 연구와 실천이 모쪼록 우리 사회에 ‘화해와 공존’의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보탬이 되길 기원합니다.